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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창을 마치며
86 곽기섭 2017-12-14 21:55:19 327
아직도 인도에 도착해서 공항을 벗어났을 때의 기억이 생생한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습니다. 
항상 바쁘게 무언가를 해야 해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제 인생에서는 가장 빠른 1년이었습니다. 
아마 항상 바빠서 몸은 힘들었지만 여러 사람들과 같이 지내 즐거운 경험을 많이 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인도에서의 받은 교육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저희가 외국인이기 때문인지 아니면 첫번째 기수이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여러 교수님들이 열의를 가지고 저희를 가르치셨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과목 하나하나에 담당 교수님이 있어서 좀더 자세히 배울 수 있고 궁금증을 해결하기도 더욱 용이한 장점이 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인턴쉽을 하고 싶어서 인도창을 지원한 이유도 있었는데 담당 교수님의 미흡한 일 처리 때문에 못하게 된 점입니다. 
갑작스럽게 인턴쉽이 취소되고 프로젝트를 하게 되었는데 안드로이드 교수님은 이미 일정이 있으셔서 도움을 받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첫 번째 기수이기 때문에 미흡한 점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음 기수부터는 점차 개선되어가는 모습을 보기를 바랍니다.

When I came to India, I was surprised because of cultural differences.
 In Korea, there is only one teacher for each grade. 
Therefore, we should learn everything from the teacher.
 But in India, there are many teachers for every part, such as grammar, reading, and technical writing.
 Thus, we can learn systematically. 
Naturally, all classes are taught in English. So students should have basic English skills.
 Then, it will be possible to live in India without difficu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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