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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창을 마치며
83 구민호 2017-12-11 21:15:40 312
인도에 온 게 엊그제 같았는데 12월11일 이후로 모든 IWP 프로그램은 끝이 났다. 프로그램을 마치면서 마냥 기분이 좋을 거 같았는데 아쉬웠던 부분 도 많았었다. 작년 한국에 있을 때만 해도 3학년인데도 불구하고 전공을 잘 못 하였다. 그래서 이번 인도창 목표로는 전공에 대한 흥미와 영어 스피킹 향상을 목표로 인도에 출발 하였다. 처음 1학기에는 자바1,2 과목을 들었을 때에는 교수님께서 우리를 많이 위해 많은 배려를 해주 시는게 보이셨다. 말도 일부러 천천히 하시고 ppt로 수업을 진행 하고 이론 수업을 끝내면 실습을 하여 그 과목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주셨다. 나는 다른 국가의 언어를 배우는게 관심을 많이 가졌는데 타밀어 수업을 들으며 타밀나두의 주의 언어를 배우게 되었고 우리나라와 비슷한 단어가 쓰이는 거에 대해 놀라웠다. 지금은 타밀어를 많이 까먹었지만 아직도 숫자 세는 것과 예, 아니오 말하는 것은 할 수 있게 되었다. 수학 시간에는 교수님께서 수업을 독창적으로 가르쳐 주신다고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주입식 교육으로 주로 시험을 목적으로 공부를 하게 되는데 여기 인도에서는 마치 수학 놀이를 하는거 같아서 수학을 싫어 하였던 사람도 이 수업을 들으면 흥미를 느끼게 될 거 같다.
2학기 에는 전공에 대해 더욱 많은 과목을 배웠다. Java advance, java framework, networking, android, technical writing 등 저번 학기에는 과목에 대한 흥미를 느꼈 다라고 생각하면 2학기에는 발전된 과목을 배우게 되었다. 안드로이드는 작년에 들어서 교수님의 말씀이 잘 이해가 되었지만 나머지 과목은 조금 낯설게 느껴졌었다. 그러나 교수님께서 천천히 설명을 해주시고, 모자란 부분이 있으면 과제를 내 주어서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이 좋았다. technical writing 시간에는 it 양식을 작성하는 법을 배워 예전보다는 능숙한 문서작성을 배우게 되어서 좋았다. 10월에 들어서면서 3학기 인턴쉽을 하게 되었는데 나는 회사에 들어가서 인턴 생활을 원하였지만 안타깝게도 프로젝트로 대신하게 되었다. 학교에서 병원과 결합한 병원프로그램을 개발 중인데 관심이 가지게 되어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었다. 우선 개인 프로젝트는 처음이고 개별로 내가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개발한 게 아니라 학교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하였기 때문에 교수님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였는데, 전반적인 의료지식이 모자라서 잘 대화가 이루어지질 않아 어려웠고, 자바로 진행하다가 2주 만에 안드로이드 개발을 하여 안드로이드 부분에 퀄리티가 떨어져서 그 부분은 아쉬웠다.
영어공부에 관해서는 4월부터 11월까지 1:1 개인 교습을 받았다. 학원을 다니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늘었고 교수님과의 케뮤니케이션 부분도 많이 향상이 되었습니다. 특히 인턴쉽을 시작하였을 때 Whatapp으로 궁금한 점이 있으면 교수님께 물어보았는데 그로 인해 writing 실력이 많이 향상 된 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I had English speaking indivisual lesson April to November. When I going to institution, I got more confidence better than last year. I grew up communication part so many. Especially, When I started internship program, I ask a question to Professor to Whatsapp. I was very pleasure because My writing skill is incre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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