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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1학기를 마치고.
34 김학성 2014-06-01 01:25:53 2200




인도에 관하여

2014년 1월 11일 우리는 인도창에 대한 모든 준비를 마치고 말레이시아를 경유하여 인도에 도착하게 되었다. 
인도의 대한 소개및 보고는 크게 4개의 분류로 나누어 보았다.

1. 날씨
말레이시아에 경유차 도착했을때 그곳의 날씨는 너무나도 습하고 더웠다. 그와 동시에 나는 인도의 날씨 또한 이처럼 더울 것이라는 생각에 걱정이 앞섰다. 13일 인도에 뱅갈로르에 최종적으로 도착하고 역시나 걱정은 여전했지만 생각 외로 인도의 날씨는 습하지 않았고 덥기만 하였다. 
반면에 저녁때가 되면 날씨는 굉장히 선선하였다. 결과적으로 말레이시아의 날씨보다는 인도의 날씨는 훨씬 더 사람들이 살기에 좋은 날씨였다.

2. 교통
나는 인도의 교통에 대하여서는 정말 충격을 금치 못했다. 
인도의 교통에서는 우리나라처럼 안전거리 자체가 없다. 앞차와의 간격이 m 단위로 넘어갈 수가 없을 정도로 너무나도 위험해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기한 점은 익숙해서인지, 운전자들은 자연스러울 정도 편안하게 운전을 하고 있었다.
이젠 시간이 지날 수록 나 또한 인도사람이 된 것 마냥, 이러한 환경에 익숙해 져가고 있다.

3. 음식
아마도 인도하면 역시 카레를 빼놓을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한국에서의 나는 카레를 즐겨 먹었다. 당시에는 내가 먹었던 한국 카레가 본래 인도의 카레와 똑같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인도에 와서 진짜 카레를 먹어본 후의 나의 생각은 틀렸었다.
인도에는 너무나도 많은 종류의 카레와 우리가 먹던 노란색이 아닌 다양한 색깔의 카레들이 있었다. 무엇보다 인도의 카레의 맛은 정말 신선하고 맛있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인도에서의 닭고기는 구하기가 쉬운 반면에, 돼지고기나 소고기는 구하기가 어렵다는 점이 있었다. 

4. 인도사람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은 한국인을 가르키는 말이라고 할 정도로 한국 사람들은 세계적으로 친절한 사람들이라고 알려져있다. 하지만 내가 인도에 도착하고 인도사람들과의 인간관계를 가지게 되면서, 나는 인도사람들 또한 매우 친절하면서 한국문화와는 또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느꼇다.
그들은 늘 생명존중을 실천하면서 살아오고 있다는 점이다. 인도에는 많은 동물이나 가축들이 거리에 활보하고 위생적으로 좋지 않을 때가 많지만 그들은 절대로 생명체를 함부로 죽이거나 다치게 하지 않는다. 모든 생명체들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것을 중요시 하는 그들의 문화는 내가 이곳에 와서 가장 긍정적으로 변하게 해준 문화라고 생각한다.


영어에 관련하여
 
작년 까지만 해도 나는 해외로 나가본 경험이 전혀 없었다. 그래서 영어회화에 대한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했고, 영어로 이야기를 해봐야 그저 외국인 고객들을 상대할 때만 사용했었다. 그렇기 때문에 인도창에 앞서 나는 영어에 대한 긴장을 많이 하고 있었다. 
인도에 도착한 후 영어로 말을 할 때에도 역시나 긴장되고 서툴렀지만 인도사람들은 나를 위해 충분히 기다려주고 다시 이해하여 주고 했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어느정도 의사소통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나는 인도에 온다면 영어 투션을 꼭 하라고 추천해주고싶다. 왜냐하면 확실히 영어 투션은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데에 큰 도움이 된다. 
본인의 경우에는 폴과 마크에게 영어를 배우고 있는데, 그들은 영어를 가르치는데에 매우 전문적이면서도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주기에 영어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나의 영어실력은 점점 늘고 있다는 점을 느낄 수 있다. 만약 내가 영어 투션을 하지 않았더라면 아마도 나는 그저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 벙어리가 되어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오늘날의 나는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준까지 왔다.
나의 영어가 조금씩 늘어가는 점을 느낄 때의 그 행복은 말로 표현하기가 참 어려울 정도로 참 즐거운 공부이다.


전공에 관련하여

작년의 나는 사실 전공에 대한 흥미를 크게 가지고 있지 않았다.
왜냐하면 프로그래밍을 한다는 것은 내게는 참 어려움으로 다가왔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나의 생각은 180도 바뀌게 되었다. 물론 단시간에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운다는 점은 나 뿐만 아니라 모두가 참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인도창에서의 프로그래밍 학습은 충분한 시간과 이해도를 중심으로 교육받다 보니 프로그래밍의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이곳 교육기관인 Emertxe에서 프로그래밍을 배울 때 이곳 선생님들은 천천히 학생들이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가르쳐 준다. 이 점이 바로 인도창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앞으로 배울 스프링과 JSP, 안드로이드 개발에도 나는 큰 기대를 가지고 있고, 더욱 더 발전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India - In 2014 Janurary 11th we already prepared for the India coure here via malaysia, 
1) weather 
In Malayia the weather was hot and sticky I was worried about the weather in India, which was also a hot a hot country. 
on the 13th we arrived in Bangalore. I was a bit nervous at first.
The weather not stick but hot only the sun.
In the night the weather was cool. I thought the Indian weather was nice when compared to Malaysia.

2) trafiic
I was shocked about the traffic.
In India the traffic is very tight, bumper to bumper. when I first saw the traffic it looked dangerous but the drivers looked comfortable 
Everything was very natural.
day by day my mind is getting used to India and I am becoming a bit Indian

3) Food
when I was in korea, I liked curry. I thought this was original curry but after coming to India I realized I was wrong because Indian curries are of different colors. The curries are fresh and nice.

Indians usually eat chicken getting pork or beef dishes is difficult

4) People
Actually globally koreans are famous for the in polite behavior.
I saw many Indians and found they were kind too and had another way of thinking.
they always respect life
They don't kill street dogs, and cats, cows etx. They want to co-exist with other living
it is a nice point and nowadays I'm very happy


English 

Before last year, I had never left korea. so there was no need to peaking English.
just a bit for my foreign customers. I was very nervous because I was read practice in English.
I was nervous to speak but Indians used to wait for me to speak so I could gather my thoughts in English.
I want to recommend English tuition for improving English skills.
In my case, I have English tuition class with Paul and Mark.
They are professional and kind to me.
so day by day my English skill has been improving. If I didn't have this tuition class I would have been a silent person.
Nowadays, I can speak, hear, and understand English.
Learning English is interesting and funny for me because I feel my ability is improving


Major

when I was in Korea, I didn't interesting my major,
because I don't like programming. but now I'm have change the my mind.
actually learning the computer language in short time is so difficult feeling many people but this course are very help for understand about out major.
In emertxe teachers are very kind and slowly teach about Java and computer language.
This is where our program I think the biggest advantage. 
Now, coming to learn JSP, Android development, I also have high expectations, and to be able to develop more and more I'm sure.
computer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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