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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IT 탐방] 일본 IT탐방을 다녀와서...
52 안성현 2008-09-16 22:40:39 4440

o 이번 학교에서 해외IT탐방이라는 수업을 통해서 일본의IT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이번 탐방에 대하여 소개 하겠습니다.
출발일은 2008년 8월 23일 이였다. 김포에서 출발하였고 조금이 나마 경비를 줄이기 위하여 조금 이른 저녁에 출발을 하였다. 목적지는 일본의 하네다 공항이다. 다들 오랜만에 비행기를 타서인지 다들 설레는 맘으로 비행기에 올랐다. 그렇게 일본에 도착하여 입국 심사를 받는데 일본어를 구사할 수 없는 나로서는 부담이 되었지만 공항에서는 영어를 사용하여 쉽게 수속을 마치고 짐을 찾아 공항에서 나올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일본이 처음이라 저녁에 도착하면 숙소인 신오우쿠보 까지 가는 것이 부담스러울 것 같아 숙소에 픽업을 부탁하여 숙소 측에서 나온 차량을 타고 처음 보는 일본의 야경을 보며 약 40분가량 차량을 타고 숙소인 신오우쿠보로 이동 하였다. 일본은 차량의 운전석이나 차량이 다니는 도로가 우리와는 반대여서 어색한 면이 많았는데 그러한 점도 나에게는 꽤 신선하게 다가왔다.
숙소에 도착하여서 짐을 풀고 우리는 늦은 저녁이지만 숙소 근처를 산책을 하였다. 스쳐지나가는 일본인들 그리고 일본간판 읽을 수는 없었지만 나에게 일본의 첫날밤은 잊을 수가 없었다.
이렇게 두번째날 이 밝았다. 우리는 신속하게 아침을 먹고 계획대로 움직이기 위해 부지런하게 첫 일정을 위하여 숙소에서 나섰다. 첫 일정 지는 신주쿠이여서 우리는 전철을 타기로 하였다. 우리는 전철 표를 사기위해 역무원의 도움을 받아 힘겹게 첫 전철 표를 구입하게 되었다. 우리가 타는 노선은 JR로 일일패스권이 있어서 일정상 많이 전철을 타야하기에 일일 패스를 구입하였다. 일본 전철을 처음 탔을 때 낯설지가 않았다. 우리나라 지하철과 상당히 비슷하였다. 이렇게 우리는 전철을 타고 신주쿠로 가서 도쿄도청을 지도에서 찾아 도착하게 되었다. 사전 조사 때 책으로 본 기억이 나서 인지 반갑기 까지 하였다. 도청에서도 순조롭게 일정을 진행하였다. 도청에서는 도쿄 시내를 한눈에 감상하기 위하여 전망대를 올라갔는데 무려 45층 이였다. 이렇게 한눈에 도쿄 시내를 감상하니 정말 일본에 온 것 같았다. 이렇게 신주쿠에서 일정을 보내고 도심을 걸으며 한국하고 비슷한 면이 상당이 많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지도를 보며 낮선 곳들을 찾아다니고 일본사람들에게 말을 걸으며 찾아가는 것들이 꽤 스릴있고 신나는 경험이었다.
그리고 신주쿠에 있는 쮸오도리 전자상가를 방문하여서 일본의 전자제품의 현황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 일본인들의 어떤 제품들을 선호하는지 그리고 가격 면에서도 여러 가지 느낄 수 있는 점들이 많았다. 최신 제품들은 일본의 것들이 더 많고 가격 또한 저렴한 것들이 많았다. 그리고 우리는 일정에 따라 시부야로 이동을 하였다. 아침에 구입한 일일패스 덕분에 쉽게 전철을 이용 할 수 있었다. 시부야로 이동을 해서 처음 본 관경은 높은 건물들과 건물들에 붙어있는 큰 전광판들 일본의 도심의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시부야 에서는 CT은행도 위치하고 있어서 현금을 인출하고 일본음식점을 처음 경험을 하였다. 일본에서 통역을 도와주기로 한 친구를 만나기 위해 그 친구가 일을 하는 초밥 집을 방문하여 식사를 하고 그 친구도움을 받아 시부야 에서 가봐야 할 곳들을 찾아다니며 일정을 보냈다. 이렇게 일정대로 우리는 하라주꾸로 이동을 하여 다케시따도리를 찾았다 이곳은 일본의 젊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이라 해서 찾았다. 명성답게 일본의 젊은이들을 볼 수 있었고 쇼핑의 천국답게 쇼핑할 수 있는 곳들이 상당히 많았다. 이렇게 일본의 젊은 문화를 느끼고 바로 옆에 위치한 메이지 신궁을 찾았다. 일본 황제의 제사를 지내는 곳이라 해서 찾았는데 도심에 큰 숲이 있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청정한 숲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리고 그 안에 신궁이 위치하고 있었다. 신궁이라 해서 인지 꽤 엄숙했었고 일본의 역사를 조금이나마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렇게 이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 휴식을 취하고 우리는 그 다음날 일정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날 일정은 일 정중에 가장 주요한 날 이다. 일정의 목적지는 오다이바란 곳인데 인공 섬으로 이루워져있고 여러 IT기업의 쇼룸들이 위치하고 여러 박람회장이 있는 곳이다.
오다이바로 가는 길은 우리에게는 설레는 일이였다 전철을 타고 모노레일을 갈아타기 때문이다. 우린 모노레일을 타고 웅장한 레인보우브릿지를 건너 오다이바에 도착을 하였다. 도착을 해서 처음 목적지는 동경엑스포컴을 개최하는 전시장인 도쿄빅사이트였다. 이렇게 전시장에 도착을 해서 티켓을 끊으려고 하는데 우리에게 이번 탐방에서 가장 큰 시련을 맞이하게 되었다. 이유는 주최 측에서 계획이 변동이 되었는지 일정이 몇이 앞당겨서 박람회가 끝났다고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이것으로 인해 우리의 일정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마음을 가다듬고 바로 다음 일정인 파나소닉쇼룸을 방문하였다. 세계적인 기업답게 쇼룸 또한 일반인에게 많은 정보를 주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는 것들을 느낄 수 있었고 인터뷰 요청도 쉽게 되어서 그쪽 담당자와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인터뷰 내용 또한 매우 만족하였고 우리는 또 다음 일정을 하기위해 소니쇼룸을 방문하여 제품설명과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이곳 또한 세계적 기업답게 많은 것 들을 보고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후지TV를 방문하여 일본의 방송문화나 일본의 연예계의 대한 사람들의 인식 이러한 것들을 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일정대로 오다이바에서 이동하는데 도시 자체가 매우 깔끔하고 깨끗하고 전체적으로 정리 정돈이 잘되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아시아가 아닌 미국 같은 느낌도 받을 수 있었다. 오다이바는 인공섬 답게 해변가도 있어서 도시에서 해변의 느낌을 느낄 수 있어서 흥미로운 경험이 되었다. 그리고 일정대로 여러 게임회사 쇼룸도 방문하고 일본과학미래박물관을 방문하여 일본의 과학 발전과정 등 일본에서 관심 있어 하는 여러 과학적인 것들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곳에서는 여러 과학실험과 설명회 등이 많아서 일반인들이 과학에 접근하는데 좀 더 쉽고 흥미를 가지게 해준 곳이었다. 이렇게 오다이바에서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갔다. 그다음 날에는 우에노에서 일정을 시작하였다. 먼저 아키하바라란 곳을 찾아갔는데 이곳은 일본의 전자상가의 집합소라고 할 정도로 유명한 전자상가였다. 이곳에서는 눈에 보이는 것들은 다 전자제품 이였고 종류와 물량정도가 상당 수준이었다. 우리나라와 유사한 점도 많지만 그 외의 다른 점도 많았다. 전자 제품은 웬만큼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처음 보는 제품들도 많았고 가격도 천차 만별 이였다. 우리나라 용산전자상가 보다는 훨씬 크고 좀 더 정리가 된 듯 한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우에노 공원을 가서 일정에 피로한 것들을 좀 푸는 시간을 가졌다. 박물관, 동물원등 여러 가지 것들이 많이 위치해서 공원이 상당한 크기를 지니고 있었다. 그리고 우에노 시장을 가서 일본의 시장도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이것저것 군것질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일본의 먹을거리도 먹을 수 있었다. 그리고 운이 좋게 일본의 대표 축제인 하나비 축제를 우리가 일본에 있는 기간에 한다기에 아사쿠사로 이동하여 하나비 축제에 참가하였는데, 축제도 축제였지만 이때 느낀점은 일본인들의 시민의식 이였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꼭 배워야 할 점인 것 같았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도쿄대학에 방문하여 공과대학 학생들을 만나 인터뷰도하고 학교 구경을 했는데 인터뷰를 해서 느낀 점은 학생들이 정말 하고 싶어서 공부를 하고 공부 또한 자신 스스로 느껴서 한다는 점에서 역시 세계적인 대학이라는 점을 느꼈다. 학교 교정 또한 정말 멋있었다. 그리고 쓰이도바시로 이동하여 도쿄돔을 방문하였는데 우리나라에는 없는 돔야구장  여서 그런지 정말 신기하였다. 또한 야구장 주변인 돔씨티는 놀이공원, 그리고 백화점 등이 위치하여서 사람들이 편의를 많이 신경 쓴 것 같았다. 

이렇게 우리는 일본의 IT의 현실이나 일본의 문화들을 몸으로 직접느낄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된 점에서 인생 최고의 경험을 한 것 같아 이번 탐방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탐방을 마치고 8월 28일 16:30분 하네다 공항에서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김포로 향하는 비행기를 타고 김포로 출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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