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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IT 탐방] 해외IT탐방 최지영
484 최지영 2017-11-10 14:03:03 421

해외IT탐방의 주제가 거의 제4차 산업혁명으로 좁아질 때 1학기 때 배운 내용들을 많이 이용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기업 정보시스템에서 많은 사례를 봐서 다른 조원들 보다 많이 알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었다. 강의 중에도 많이 배웠고, 제4차 산업혁명에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스마트 팩토리의 중심지인 독일이 있는 유럽으로 가게 되었다.
좋은 기회로 남다운 조원의 인맥으로 박사님과 알게 되었고, 우리도 나름대로 유럽의 많은 회사를 알아보고 연락을 넣어봤지만, 생각만큼 되지 않았고 거의 박사님의 도움을 받게 되어 유럽을 출발하기 전부터 감사했다. 
처음으로는 독일의 자브리켄에 있는 KIST를 방문했다. 이용오 박사님이셨고, 인터뷰는 내가 하게 되었다. 유럽에 와서 처음 뵈는 자리에다가 첫 인터뷰가 나여서 긴장을 많이 했지만, 박사님께서 우리가 열심히 만든 질문에 유쾌하게 대답 해주셔서 긴장이 많이 풀렸었다. 한국에서 일을 하시다가 독일로 취직을 하셨다 하셔서 해외 취업에 관심이 있어 많이 물어보고 답변을 얻게 되어 좋았다. 한국과 외국 기업의 차이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위치만 외국이지 내부는 한국기업과 똑같아 본인도 아쉽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언어에 대해서는 본인도 독일어를 잘 못하신다고 했고 영어가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다.
두 번째 인터뷰는 같은 날 같은 학교 캠버스에 있는 DFKI를 방문하게 되었다. 이번 인터뷰에서 모두 제일 긴장한 분이었다. 왜냐하면 독일인이기 때문이었다. 다행히 영어를 할 줄 아셨고, 두 번째 인터뷰를 하게 된 남다운 조원도 열심히 준비해가서 훈훈하게 끝낼 수 있게 되었다. 처음에는 회사 소개를 많이 해주셔서 인터뷰 시간이 짧아졌지만, 물어보고 싶은 내용이 소개에 많이 들어가 있어서 아쉽지는 않았다. 발표 때도 우리에게 질문을 하시면서 지루하지 않게 해주셔서 재밌었다. 내용도 빅데이터 개론이나 기업정보시스템 같은 수업의 사례에 많이 나온 내용들이어서 신기하고 복습이 되는 느낌 이었다.
세 번째 인터뷰는 나라를 옮겨 벨기에를 가게 되었다. 세 번째 나라는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신 권오천 박사님의 회사인 KERC를 가게 되었다. 남다운 조원과는 많은 연락을 해서 익숙해진 박사님 이셨다. 처음 회사를 들어갔을 때부터 너무 따뜻하게 대해 주셨고, 인터뷰 시간도 좋았다. 우리가 준비해 간 인터뷰 내용도 많이 준비해 주신 느낌을 많이 받아 정말 고마웠다. 그리고 그날 같이 점심을 사주셨는데, 딱딱한 회의실 보다 마음이 풀어져 많은 것을 물어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었다. 한국에서는 취업이 막막하고, 취업 준비를 할지 더 공부를 해야 할지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좋은 답을 해주셔서 감사했다. 여담으로는 인터뷰를 한 권오천 박사님과 나상원 박사님 말고 다른 직원분이 너무 멋지셨다. 언어도 4가지를 하시고 벨기에에서 취직을 하셔서 벨기에의 법에 따른다고 하셨다.
마지막으로는 영국 런던에 있는 런던 박물관에 가게 되었다. 정말 예전의 증기기관과 인공지능 강의에서 배우고 지금 컴퓨터 구조론에서 배운 최초의 컴퓨터 등 많은 전시품을 볼 수 있는 공간 이었다. 예전 전시품만 아니라 현재의 기술의 전시품도 많아서 체험도 해볼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해외IT탐방을 가기 전에는 막연하게 해외 취업을 하면 좋겠다. 해외에는 야근도 없다 던대, 하면서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탐방을 가게 되면서 해외의 근무환경과 일하는 모습을 보고 나니 구체적으로 목표도 생기고, 고민하던 것들을 해결하게 되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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