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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IT 탐방] 2차 에세이 지역 IT탐방-누구입시
448 최봉준 2017-05-29 14:34:26 642

 첫 번째 방문 기업인 링인터렉티브에 이어서 이번엔 누구입시라는 기업체에 다녀왔습니다. 누구입시에서는 자체적으로 웹을 개발및 유지보수 하는데 이러한 점들이 이전에 방문한 링인터렉티브와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누구입시 기업체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CEO분이 개발을 하시던분이 아니었기 때문에 CEO분과 개발자분의 인터뷰를 같이 진행하게 되었고 첫 번째 인터뷰에서 부진했던,  너무 포괄적이었던 질문들을 수정하여 보완한 후 인터뷰에 임했습니다.

 첫 방문을 마쳐서인지 조금은 긴장이 줄어든 상태로 방문할 수 있었고 방문하여 좀 더 매끄럽게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CEO분의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이 꼭 필요할까라는 생각도 했지만 인터뷰를 진행하며 질문들을 던지면서 제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회사라는것이 부서별로 각자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유기체나 신체의 장기와 같아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CEO인 자신이나 개발이 아닌 다른 부서의 사람들도 서로간의 의견 교환을 위하여 개발쪽을 공부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개발진들도 그외에 공부를 진행하며 서로의 이해 수준을 높여 가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개발자분과의 인터뷰에서는 저번 첫 번째 인터뷰와 비슷하게 언어에 대한 탄탄한 기본지식과 이해력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회사에 입사했을 때 누구도 처음부터 모든 것을 알 수 없기 때문에 회사의 소스를 이해하는데 가장 큰 도움으르 줄 수 있는 언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두 번째 기업체를 방문해보면서 제가 알아왔던 그러한 개발자의 모습과는 조금 괴리가 있었습니다. 항상 밤샘은 기본에 바쁘게만 돌아가는 것이 아닌 여유를 가질때는 여유를 가지기도하며 타 부서와 상호작용하며 같이 일을 진행하는 모습들이 신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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