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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IT 탐방] 2011 백승도 해외it탐방 미국
388 백승도 2016-11-05 15:39:06 1107


2016년 7월 8월 꿈만 같은 방학을 보내고 어느 덧 11월이 되었네요.
해외IT탐방을 원래는 내년에 가려고 계획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동기이자 형인
성현 형이 자기 원래 해외IT탐방 팀이 해체가 돼서 다시 팀을 꾸렸습니다.
그래서 저랑 13학번 현욱이랑 성현 형이랑 팀을 하게 되었고 기존에 성현 형이 준비하던 미국 해외 IT탐방 계획서를 가지고 살과 내용을 덫 붙혀서 가게 되었습니다. 
숟가락만 얹은 샘이죠. 주제는 창업의 요람인 실리콘 벨리에서 국가와 기업 차원의 다양한 전략들을 살펴 보고 이를 통해 각자의 미래 전략을 설계라는 주제로 탐방을 하였습니다.
역할 분담은 성현형 팀장 산호세 지역 한인 커뮤니티를 통한 인터뷰 대상자 구인물 게시
실리콘밸리 인터뷰를 위한 98학번 정미주 선배와 사전 접촉
저는 예산안 구성 및 기업 사전 접촉 준비자료 구성 일정 계획, 항공권, 교통, 숙박비를 준비 하였습니다.
현욱이는 기업 사전 조사 및 검토 예산안구성(식비/기타여비)를 준비하였습니다.
로스엔젤로스에 도착하는 순간 저희는 예상치 못한 결과가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분명 한인 렌트카를 알아보고 픽업도 한국 분이 해주시고 suv차량을 고르는 형식으로 예약을 진행 했는데 가보니 외국 분이 픽업 해주고 렌트카 회사를 가서도 모든 사람들이 외국 사람들이 였습니다. 한국 분은 그냥 소개만 시켜주는 브로커 였습니다. 또한 렌트카 suv차량도 하나 도요타꺼 10년은 되보이는걸로 하나 있었고 
렌트비도 한국에서 본 가격과 200달러이상 가격을 제시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렌트가 회사에 나왔고 다른 곳을 찾으러 다녔습니다. 그러다 한국분이 지나가길래 제가 한국분이세요? 물어봤습니다. 진짜 다행이도 한국 분이셔서 저희 사정을 애기한다음 그 사장님께서 잘아시는 렌트카 회사로 가서 차 렌트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참 고마우신 분이셨습니다.
렌트를 하고 저희는 하룻밤 성현형 친척네로 가서 묶었습니다. 묶고 다음날 정미주 선배님을 만나러 넥슨 아메리카로 출발 하였고 정미주 선배님과 인터뷰를 진행 하였습니다. 
정미주 선배님은 프로그래머쪽에서 뿌리가 굵은 분이 셨습니다. 한국에서 여러 회사를 다니고 최종적으로 넥슨을 다니다가 미국 실리콘 밸리 기업에 전화 인터뷰를 통해 합격을해 실리콘 밸리에서 회사에 다니다가 최근 넥슨 아메리카로 이직을 해서 넥슨 아메리카 다니고 계십니다.
원래 정미주 선배는 학교 다닐때 공부도 잘 안하고 꾼이라는 연극 동아리 활동만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김명철 교수님께서 인도창을 꼭 가라고 추천해주시고 도움을 줘서 인도창을 갔다고 합니다.
그때 인도창에서 자바와 C언어 등 프로그래머에 흥미가 생겨 지금 까지 계속해서 프로그래머 활동하는 중입니다.
인도창은 정미주선배에 터닝 포인트라고합니다. 
간단하게 넥슨 아메리카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넥슨 아메리카는 한국에 넥슨 처럼 엄청 크지 않고
건물에 한 층을 쓰고 있습니다. 미국은 우리나라 처럼 컴퓨터 게임을 많이 하지 않고 보통 플레이스테이션이나
XBOX처럼 비디오게임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넥슨 아메리카에서는 핸드폰 게임과 PC게임을
미국에 널리 알리려고 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미국에 기업들은 보통 일하는 데 있어서는 프리한거 같습니다. 충격을 받은게 우리나라는 온몸에 문신을 하면 회사에서 안좋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미국 기업에 화장실을 가는데 어떠한 분에 팔에 신들이 온팔을 감싸고 있었습니다. 복장도 우리나라처럼 정장에 넥타이를 매지않고 다 프리하게 사복을 입고 있어 미국은 우리나라랑 문화가 역시다르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보통 기업들은 야근을 거의 안한다고 합니다. 
넥슨 아메리카를 들리고 우린 산호세 지역 실리콘 밸리를 갔다. 거기서는 이제 서보경 선배라고 시스코에 다니시는 선배님이시다. 
사전 약속을 통해 서보경 선배님을 만나면서 인터뷰를 진행 하였습니다.
창업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특징적인 요소가 있다면?이라고 질문했습니다. 서보경 선배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창업이 멀리서 보면 아름답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창업은 하다가 잘 안되면 그만두겠다는 그런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그렇게 하면 절대 성공 할 수 없다. 
(이유가 무엇이든) 어중간하게 하면 안되고 창업을 해야 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어야한다. 
주식을 살 때도 이유가 있어서 사고 투자를 하는데 투자자들이 
아무런 이유 없이 투자할 이유가 없다. 
투자자들은 수많이 실패한 기업도 봐왔고 성공한 기업들도 봐왔을 것이다 .
이 사람들 눈 안에 들라면 100개 기업, 만개의 기업과는 다르게 특별한
무엇인가가 있어야 한다.
특별한 무언가는 아이디어가 가장 중요하고, 운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한국에 있는 대학생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이 2가지 질문이 가장 인상적이었고 정말 가슴까지 와닿았다 
 20대의 1년은 30대의 10년과 같다.
 지금 시기는 항상 부딪쳐 보고 무언가를 시도할 시기이다
 잘못 된 것을 빠르게 인정하고 고치는 것이 중요하다.
 어차피 완벽한 사람은 없다
 지식이 부족하면 인정하고 채우면 되는 거다.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가는 중요하지 않다
 10년 후를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고 조금 더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움직이다 보면 그 모습으로 변화 될 것이다.
 지금의 모습은 이미 과거가 만들어낸 나의 모습이니까 
 지금의 모습을 바탕으로 부족한 점을 채워 나가려고 계속 공부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누군가가 무엇인가를 한다고 따라 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만의 목표를 세우고 목표로 다가가기에 필요한 것이면 배워서 채워 나가면 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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